현대를 피로사회라고도 합니다. 무한 경쟁의 각박함 속에서... 어느새 지쳐만 가는 여러분들에게 청복교회는 쉼과 회복의 자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이 은혜를 함께 누리기를 소망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청복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태성 목사는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에서 8년을 사역한 이후, 2018년 6월에 청복교회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총신 졸업 이후 교육 목회를 꿈꾸며,
미국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 교육학 석사과정을 마쳤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기독교 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2년 고현여 사모와 결혼하여,
슬하에 2남1녀 (조민영,조민성,조민서)를 두고 있다.
청목교회 담임목사
조 태 성

"조태성목사님은 분당우리교회에서 저와 함께 오래 사역한 목사입니다.
조태성목사는 그 마음의 순수함과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사역자입니다.
이제 조태성목사와 더불어 청복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로 그 교회를 향한 꿈을 꾸게 될 것을 믿습니다."
오늘날 살아가는 성도에게 전하는 열두 편의 위로 메시지
고단한 하루의 끝자락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볼 때,별처럼 반짝이는 하나님의 위로를 건네는 책. 『위로, 성도가 살아가는 힘』은 저자 조태성 목사가 청복교회 강단에서 전한 열두 편의 설교를 바탕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에 깊이 다가서는 하나님의 위로를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단순한 설교집이 아니다. 저자가 한 주 한 주 성도들과 울고 웃으며 길어 올린 이 메시지들은, 이론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닌 생생한 경험의 고백이자, 성경의 진리와 함께 풀어낸 살아 있는 위로의 메시지다. 빈 그물 같은 삶에도 다시 꿈을 주시는 하나님, 사막 같은 광야에서도 말씀으로 길을 여시는 하나님, 실패와 상처 속에서도 다시 걸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진실하게 전한다. 삶의 가장자리에서 “나는 실패했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주님이 너를 여전히 붙들고 계신다”고 담담하고도 조용히, 그렇지만 깊은 울림이 되도록 뜨겁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깨닫게 될 것이다. 위로는 단순한 감정적 위안이 아니라,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라는 것을! 『위로, 성도가 살아가는 힘』은, 다시 믿음의 길을 걷고 싶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이 되어 줄 것이다.
(교보문고 중)
현대를 피로사회라고도 합니다. 무한 경쟁의 각박함 속에서...
어느새 지쳐만 가는 여러분들에게 청복교회는 쉼과 회복의 자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이 은혜를 함께 누리기를 소망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청복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태성 목사는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에서 8년을 사역한 이후,
2018년 6월에 청복교회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총신 졸업 이후 교육 목회를 꿈꾸며,
미국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 교육학 석사과정을 마쳤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기독교 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2년 고현여 사모와 결혼하여,
슬하에 2남1녀 (조민영,조민성,조민서)를 두고 있다.
청복교회 담임목사
조 태 성
"조태성목사님은 분당우리교회에서 저와 함께 오래 사역한 목사입니다.
조태성목사는 그 마음의 순수함과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사역자입니다.
이제 조태성목사와 더불어 청복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로 그 교회를 향한 꿈을 꾸게 될 것을 믿습니다."

'위로, 성도가 살아가는 힘'
/ 교보문고 /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전하는 열두 편의 위로 메시지
고단한 하루의 끝자락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볼 때,별처럼 반짝이는 하나님의 위로를 건네는 책. 『위로, 성도가 살아가는 힘』은 저자 조태성 목사가 청복교회 강단에서 전한 열두 편의 설교를 바탕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에 깊이 다가서는 하나님의 위로를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단순한 설교집이 아니다. 저자가 한 주 한 주 성도들과 울고 웃으며 길어 올린 이 메시지들은, 이론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닌 생생한 경험의 고백이자, 성경의 진리와 함께 풀어낸 살아 있는 위로의 메시지다. 빈 그물 같은 삶에도 다시 꿈을 주시는 하나님, 사막 같은 광야에서도 말씀으로 길을 여시는 하나님, 실패와 상처 속에서도 다시 걸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진실하게 전한다. 삶의 가장자리에서 “나는 실패했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주님이 너를 여전히 붙들고 계신다”고 담담하고도 조용히, 그렇지만 깊은 울림이 되도록 뜨겁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깨닫게 될 것이다. 위로는 단순한 감정적 위안이 아니라,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라는 것을! 『위로, 성도가 살아가는 힘』은, 다시 믿음의 길을 걷고 싶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이 되어 줄 것이다. (교보문고 중)